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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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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초등학교 때에는 영어를 비디오를 보면서 시청각 학습을 하였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서 중학교 올라가서 영어 성적은 잘 나온 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이과인데도 수학은 꽝이었고...영어는 그런데로 점수는 유지했었는데요.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카츄사 출신이라 별로 필요도 없는 흑인영어나 군인영어도 많이
알려주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대학을 가서 영어회화 동아리에도 가입하였지만 외국인 앞에서 영어는 거의 못하고
벙어리가 되거나 단어나 숙어 나열만 하고 있더라구요..ㅜㅜ

 

 

 

이번에 본 영어책은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사람들의 영어> 인데 조금 책이 두껍더라구요.
근데 보통사람들은 아니었어요. 혼혈도 있고, 대학 이상의 학력을 지닌 수제 같아 보였어요.
저자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사람들의 영어 이겠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특별한 미국 상위권 사람들의 영어로 보이더라구요..

지금까지 영어 공부시에 독해는 조금 하지만 사실 작문도 잘 못했는데요..
회화가 좀더 쉬워서 회화책만 많이 보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역시 영어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 영어 실력, 영화배우 이병헌 영어실력, 랩퍼 도끼의 영어실력을
유튜브로 보고 깜놀하였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책을 보고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는 다채로운 배경의 5명의 인터뷰를 담고 있어요.

인터뷰를 통해 현재 하는 일, 성장 배경, 저자와의 인연이 소개되어 있어요.

특이한 구성으로 인터뷰가 먼저 한글 해석으로 제지되고 옆 페이지에 영어 인터뷰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 상단 끝에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MP3 파일을 찾아서 들을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인터뷰 내용이라서 시사 뉴스 내용보다는 부담이 적고 대화 형식이라서
잡지 인터뷰 보는 느낌도 들었는데요...한글을 먼저 읽어 배경을 쌓으면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학습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줄어들므로 책의 구성을 이렇게 하였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시절에 수학문제를 푸는데 책 뒤에 풀이과정을 먼저 보았던 적이 많은데
영어는 한글 내용을 먼저 보고 역으로 영어 내용을 봐도 좋을 것 같네요.

 

 

 

 

한글 인터뷰 내용을 보다가 < 이건 영어로 뭐지 ? > 궁금한 문장은 해당 영어 문장을 옆 페이지에서
찾아보고 그런 다음 QR 코드를 찍어 인터뷰 문장을 여러 번 듣고 큰소리로 읽으면서 공부하면 좋답니다.

 

 

 

영어 인터뷰 다음에는 어휘, 숙어, 문법 사항을 다루고 있어요.
설명도 간결하고 실용적인 회화 문장이 나와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영어 인터뷰 못지 않게 주옥 같은 영어 문장과 표현들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습한 것을 토대로 실제 스피킹 연습이 있어요.
4단계 스피킹 연습이 이어집니다.
1단계에서는 끊어 읽기와 자연스럽게 읽기를 연습하고 2단계에서는 제시된 어휘로 문장을 완성합니다.

 

 

 


3단계에서는 자기 상황에 맞게 문장을 완성하고 4단계에서는 질문에 자기만의 표현으로 답하는 것을
훈련합니다. 책 뒤에 예시 정답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참고해서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인터뷰 전체내용이 영어로만 나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저자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느낀 생생한 문화 체험 이야기도 나오더라구요.
베이비 샤워, 지역감정, 단어 공부 요려으, 미국 경찰, 미국 대선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어서 미국 문화를 조금이라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자 김아영의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도서는
영어를 글로 배우서 독해와 작문은 어느정도 할줄아는데 회화는 초급인 경우에
추천드리는 영어 도서 입니다. 영어 회화를 학습하는데 있어서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학습하는 과정이 더 좋게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인터뷰 내용에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과
스피킹 훈련 과정을 통해 반복학습한다면 영어 회화에 조금은 자신감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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